40.0km · 9~10시간 — 김대건 신부 탄생지에서 해미 순교지까지 걸어서
솔뫼성지가 펴낸 「내포지방 도보 성지순례 안내」의 대표 갈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솔뫼에서 출발해 합덕 성당(4.0km), 다블뤼 주교의 신리(4.0km), 배나드리(8.4km), 덕산(5.6km)을 지나 해미 순교지(18.0km)에 닿는다. 내포 들판을 이틀에 나눠 걷기 좋고, 각 구간의 거리·시간은 안내지 실측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