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이촌로 80-1
한양성 밖 남쪽 한강변, 노들이라 불리던 이 모래 벌판은 조선 시대 군사 연무장이자 중죄인 처형장이었다. 1801년부터 1866년까지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를 비롯해 11명의 성직자가 이곳에서 순교했다. 평신도의 순교지인 서소문과 대비하여 사제들의 순교지로 불린다. 현재의 새남터순교성지 성당은 1967년 건립된 순교기념 성당으로, 성당 입구의 삶은 순교입니다. 순교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귀가 방문자의 마음을 먼저 울린다. ▷ 미사 시간(2025-11-30 기준, 변경될 수 있음) — 주일: 06:00, 09:30, 11:00, 15:00, 18:00|평일: 월·수 06:00 · 화·목·금 10:00 · 토 10:00(토 18:00 주일미사) · 매일 15:00 순례자미사|문의: 02-716-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