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대 한국 순교자 박물관

부산광역시 금정구 오륜대로 106

한국 천주교 순교자들의 유물과 역사를 종합적으로 전시하는 박물관. 1983년 한국 천주교 200주년을 기념해 건립되었으며, 순교자들이 남긴 유물과 박해 시대의 문서, 초기 교회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부산·울산 지역 성지순례의 출발점이 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