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가
1839년 기해박해가 거의 끝나가던 12월, 설날 대목장을 앞둔 서소문 상인들의 요청으로 처형 장소가 이곳 당고개로 옮겨졌다. 10명의 순교자 중 9명이 성인으로 시성된 의미 깊은 곳이다. ▷ 미사 시간(2025-11-30 기준, 변경될 수 있음) — 주일: 11:00, 15:00|평일: 월~금 11:00 · 토 11:00(첫 토요일 성인 전구미사) (토 15:00 주일미사)|문의: 02-711-0933|비고: 성화전시실 항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