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대 순교지
울산광역시
병인박해가 한창이던 시기, 울산 장대에서 신앙을 지키던 신자 세 명이 처형되었다. 이들은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 시복되며 복자 반열에 한 걸음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