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145-3 (목성동)
안동시 목성동 언덕에 자리한 천주교 안동교구의 주교좌성당이다. 1923년 안동 공소로 시작해 1927년 6월 14일 본당으로 설립되었고, 1969년 5월 29일 안동교구가 설정되면서 주교좌성당이 되었다. 1973년 안동 본당에서 목성동 성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주보성인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다. 안동 구시가지가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있어 교구의 중심이자 안동 천주교 역사의 출발점으로 여겨진다.